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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비내리는 다락방] 호감도 4레벨, 물뿌리개, 씨앗

by Y토끼 2020.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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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다락방의 친구와의 호감도가 4레벨이 되었다.

이제는 말을 걸면 반갑다고 말해주니 제법 친해진 듯하다. 



빗물과 온수를 모아서 방의 물건들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평범한 집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듯하다. 


찢어진 매트리스가 마음이 아프다...ㅠㅠ 




상점에서 물뿌리개를 사보았다.

물뿌리개를 구입하면 하트 5개와 빗물 200개를 사용해서 12시간마다 씨앗에 물을 줄 수 있다.



물을 주자마자 씨앗을 터치해보니 아직 흙이 축축하다고 한다.

깻잎이나 상추 같은 걸 키워서 식재료로 사용이 되는지, 꽃이나 나무가 돼서 다락방의 친구를 기쁘게 해줄지 궁금하다.



물을 줬더니 싹이 살짝 올라온 상태까지 되었다.

아직은 어떤 씨앗을 심었는지 모르겠다.




싹이 조금 자라나니 물뿌리개에 사용되는 하트와 빗물의 수가 늘었다.

이제 하트 10개와 600개의 빗물을 사용해서 씨앗에 물을 줘야 한다.


요리를 하거나 배달 음식을 시킬 때도 하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많은 하트를 씨앗에 사용할 수는 없다.

씨앗이 어떻게 자라날지 너무 궁금하지만 친구를 굶게 할 수는 없어서 물을 적당히 주고 있다.



비내리는 다락방에서 조급한 일은 없다.

씨앗도 천천히 키우면 언젠가는 자랄 것이고, 친구와도 천천히 친해지는 중이다.


여유를 갖고 천천히 할 수 있는 게임이라서 마음에 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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