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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 박물관 카페, 마스터의 '비둘기 둥지' 이용하는 방법. (기념식, 위치)

by Y토끼 2021.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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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는 부엉의 부탁을 받아 무인도에서 카페 마스터를 만났습니다.

박물관 공사가 완료되어 카페 오픈 기념식에 참가하고, 마스터의 카페를 이용해보았어요.

 

모여봐요 동물의 숲 카페를 이용하는 방법은 카페 마스터를 찾는 것부터 시작되니 이전 글을 함께 참고해주세요.

2021.11.07 - [콘솔게임] -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업데이트 정리(갑돌 보트 투어, 카페 마스터 찾기)

 

게임에 접속하니 여울이 박물관의 카페 오픈 소식을 알려줍니다.

 

마스터의 박물관 카페 이름은 '비둘기 둥지'입니다. 

비둘기 둥지의 말수가 적은 마스터가 내려주는 전문적인 커피가 정말 맛있다는 소문이 있다고 해요. 

 

박물관 공사가 완료되면 박물관 리뉴얼을 축하하는 기념식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안내소의 너굴에게 대화를 걸어서 '기념식에 참가할래!'를 선택하면 박물관 기념식으로 이동됩니다.

 

박물관 기념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너굴의 말처럼 작은 텐트 하나로 시작한 섬이 이렇게 많이 바뀌었어요.

 

박물관 관장인 부엉과 마스터도 한 마디씩 인사를 합니다.

부엉과 마스터는 '놀러 오세요 동물의 숲'에서부터 알고 지냈으니 2005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네요.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는 기념식 마지막에 주민들이 모두 폭죽을 발사합니다.

너굴이 기념사진을 타이밍에 잘 맞춰 찍으라고 친절히 안내해줍니다.

 

비둘기 둥지 카페는 박물관의 2층에 위치해 있어요.

계단을 올라가서 왼쪽에 카페 입구가 있습니다.

 

박물관과 마찬가지로 비둘기 둥지 카페 역시 24시간 운영됩니다.

 

드디어 박물관의 비둘기 둥지 카페에 들어왔어요.

카페보다 바 느낌의 인테리어입니다.

 

카페 내부에 노란 전화기를 발견했어요.

비둘기 둥지 카페의 전화기를 사용하면 아미보로 손님을 초대할 수 있다고 해요.

 

카페 구경을 마치고 마스터에게 커피를 주문해보았습니다.

비둘기 둥지 카페의 커피 가격은 한 잔에 200 벨입니다.

 

주문한 커피가 나왔습니다.

무뚝뚝한 마스터라고 했는데 꽤 친절하네요.

마스터의 카페는 특정 시간에 NPC들이 방문한다고 하니 NPC들과 커피를 같이 마실 수도 있겠어요.

 

마스터의 커피를 마시고 신난 모습입니다.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시는데 제 캐릭터는 뜨거운 커피를 좋아하네요. ㅎㅎ

 

카페를 나오면서 벽에 붙어있는 사진 구경을 했습니다. 

비둘기 둥지 카페에서 노래를 부르던 KK의 사진이 있어요.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는 KK가 광장에서 노래를 부르지만, 놀러 오세요 동물의 숲에서는 카페에서 노래를 불렀어요.

모동숲에 오픈한 비둘기 둥지 카페에도 KK가 방문해주었으면 좋겠어요.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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